
1539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사회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는 기장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정인숙 사회위원장이 보았습니다.
세월호 참사 8주기를 3일 앞두고 진행된 오늘 수요시위는 여는 노래 <바위처럼>이 아닌 허영택 가수님의 <그대 앞에서> 노래 공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이어 정의연 이나영 이사장의 주간보고가 있었습니다.
연대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제일교회 담임목사 정원진, 4‧16연대 활동가 박현민, 서울대학생겨레하나 회원 최지혜, 전국여성연대 활동가 백지은이 현장 발언을 하였고 경기도민 박승배이 보내준 연대발언문을 정의연 지우 활동가가 대독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장여신도회 전국연합회 김현숙 회장이 주관단체 인사말에 이어 포카 활동가가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 참가하여 함께 연대하고 있는 정의연 활동을 보고 후 정호승 시인의 시 <수요집회>를 낭독하셨고 이어 허영택 가수의 <그립습니다> 노래 공연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장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이혜자 사회부위원장의 성명서 낭독 후 정의연 활동가들의 <바위처럼> 율동을 끝으로 1539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장과 온라인으로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