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17일(수) 우리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를 주관하며 20여년동안 한결같이 그 자리를 꿋꿋이 지키며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싸워오신 할머니들과 함께 정의와 평화의 외침을 부르짖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서
사회 : 인금란 목사 (우리회 총무) / 하늘과 땅의 어울림 : 시김새 (여신도 교육원) / 기도 : 김기련 권사 (사회위원장) / 하늘뜻펴기 : 정숙자 목사 (남양주 이주여성노동자 센터 소장) / 축도 : 공동축도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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