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3일(수) 우리회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2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를 주관하며 21여년동안 한결같이 그 자리를 꿋꿋이 지키며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싸워오신 할머니들과 함께 정의와 평화의 외침을 부르짖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정기 수요집회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순서
1부 - 두레방 밴드와 함께하는 수요시위
준비마당: 두레방밴드와 함께 / 하늘과 땅의 어울림 : 시김새 (여신도 교육원) / 인사말: 김가은회장(우리회 회장 / 이야기가 있는 노래 마당 : 장 빈목사, 두레방밴드 / 성명서 낭독: 윤숙경 장로 (우리회)
2부 - 경과보고 및 구호외침